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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에 해당되는 글 83건

  1. 2009/10/24 여기저기 글 백업을 시도할려고 했었는데...
  2. 2009/10/24 3번째 블로그의 시작.
  3. 2009/10/24 공지사항 - Ver. 3TH (13)
  4. 2009/10/15 대폭소. (6)
  5. 2009/10/11 뭐지? (3)
  6. 2009/10/03 달리는 기차 안에서. (4)
  7. 2009/09/28 10월 3일 외박 크리 'ㅅ' (3)
  8. 2009/09/26 외박....10월 3일에 나가면... (2)
  9. 2009/09/11 내가 블로그를[또는 이글루스] 시작한 이유. (9)
  10. 2009/09/08 온다?! (5)

RSS라던지, 더이상 서비스를 하지 않는다 던지

등의 문제로

어느정도 정보로써 필요하다.

라고 싶은 것들만 백업해야겠다. 과거에 사로 잡히는것도 같지만

그래도 내 소중한 추억들이니 가져와야지...

어느덧 계속해서 조금씩 해 온 블로그를

여기 티스토리까지 연결하게 되었군요.

이글루스에서는 나름 베테랑(?)이였지만,

여기에선 아무것도 모르니 하나하나, 배워나가면서

여러가질 익혀봐야겠군요

앞으로도 즐거운 생활이 됐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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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슬프게도 저는 지금 군복무 중입니다.

그런데 글 작성분량과 블로그 방문 횟수는 더 많군요. 어쨌든

간단한 공지 안내 사항 겸, 링크 신고란 입니다.

매신저는 msn을 사용 중이며, hjwfjbl@naver.com로 대화를 걸어주시면 감사합니다.

특별한 상황을 제외하고선 최상단에 올려두겠습니다.



이걸로 제 블로그 인생 제 4기이군요

이젠 티스토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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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폭소.

2006.12.13 ~/글 2009/10/15 20:14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453630&code=41191111&cp=nv1


네이버 돌면서 뉴스들 찾아보다가 이런 기사를 발견,

과연 하늘의 유실물이랄까

아니 그게 아니라 어디서 태클 걸어야할지

답이 안보이네여

간만에 대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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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분류없음 2009/10/11 15:24
오늘 하루종일 컴퓨터 잡고 있는데 불구하고

난 이제서야 글을 쓰지?
고향인 대구로 돌아가는 중입니다.

지금은 영동 쯤이네요

앞으로 한 한시간이면 대구역에 도착하겠네요

뭔가 멍~ 이라던지 한가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요즘 열차는 좋군요 열차안에서 이렇게 컴퓨터도 하고 말이죠

그런데, 흔들리는 열차라 마우스 컨트롤이 불가능해!

그리고 이 녀석이 내 500원을 더 먹고는 안밷아!!!

음,

왠지 군생활을 하고 있다는 느낌이 쪼금 안 들지도

차비도 줄였고하니 뭐, 상관 없지만.....

정말 창밖으 보면서 컴퓨터를 하는건 좋군요 즐길때 즐겨야겠죠?

최근에 왠지 딴지걸기에 재미걸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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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이 사실을 왜 난 2일전에 알았지?

근데 그 보다 난 그날 어떻게 집에 가나하나여

.....설마 최악의 태크로 피시방 ㄱㄱ 태크를 타는건 아니겠지...

......

who s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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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버스를 택해야 할까 기차를 택해야할까...

그보다 집에 내려가야 할까[....]

몇시간 걸릴까....


젠장 왜 하필 3일의 가능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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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블로그를[또는 이글루스] 시작한 이유.
이글루스를 알게 된지 벌써 1년 하고도 3개월 정도가 지났습니다.
1년 정도 밖에 안되지만 이곳에서 수년을 지낸듯한 느낌이 듭니다.
 
예전에 도 썼듯이 블로그의 시작은 지금은 닫혀버린[혹은 봉인된?]
베르커드님의 블로그에서 시작 되었습니다.
 
그때 당시에는 그저 댓글을 남기기 위해서 이글루스에 가입했었습니다.
잘 모르는 사람과 댓글을 통해 대화하는 것은
그 당시의 저에겐 어떤 대화보다도 매혹적이였습니다.
 
그렇게 몇개월..?
베르커드님의 사정으로 운영하시던 이글루를 닫게 되셨고,
댓글로 하는 '대화'는 끝이 났다고 생각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직접 블로그를 운영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조금이나마 이글루를 움직여 나갔습니다.
댓글을 통한 대화를 다시 한번 하기 위해서...
 
여타 다른 블로그를 운영 할 수 있는 사이트도 많았지만
왜 하필 이글루스 였나면,
'첫사랑에[?] 대한 향수는 오래 가는 것' 이기 때문일까요...
 
그래서 지금도 이글루를 가동 하고 있습니다.




.............


예전 블로그의 2006년 6월 19일에 작성한 글이네요.

글쌔요. 지금의 난 무엇때문에 현 블로그를, 아무도 거의 오지 않고 조용한 블로그를,

반쯤은 물에 잠겨있는 상태에서도 끌고가는걸까요.

감상적으로 말하자면, 여전히 내 블로그를 사랑하고 있기때문이겠죠.


저 글을 쓸 당시로 부터 무려 3년이 넘는 시간이 흘렀네요.

그 당시의 이글루스와 지금의 이글루스, 또 다시 엄청 변했죠.

솔직히 막말로 지금의 이글루스는 예전의 그러한 점들을 느끼기 어렵게 됐다는게 현실이죠

그 당시에도 소위 하류문화, 오타쿠문화에 대해서 문제라고 말하던 사람들도,

그 문화를 즐기던 나도, 그 이외의 사람들도, 지금과 같지 않겠죠.


솔직히 과거의 향수를 느끼기에 지금의 이글루스가 좋지는 않습니다.

뭐랄까 쾌락지상주의의 그런 느낌의 가볍고, 논쟁성이 강한 글들,

전 그런것들보다, 그 사람사람들의 일상들의 따뜻했던 글들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과거로 돌아가고 싶다.

그런 생각이 드는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내가 언젠가 했던 말 중, '오늘은 끝이잖아'

과거는 더 이상 돌아오지 않는다는 말처럼,

변화하지 않고 과거의 향수에 묻혀살순 없겠죠.


그래도, 저는 예전의 그들의 따뜻한 일상을 담은 글들이 그립습니다.

그리고 그때의 그들에게 이렇게 말하고 싶습니다.

내가 이렇게 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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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

2006.12.13 ~/일기 2009/09/08 11:20


오겠지 후새드

근데 내 월급의 잔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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