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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 더 이상의 고민과 망설임은 없다.

그게 내 결심이고, 맹세이다.

과거의 속박과 저주에서 벗어나

난 변할것을 굳게 다짐했다.

그게 어떤 방향으로 작용할지 몰라도

나는 변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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